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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1일 화요일

ときや,ときや
啞(おし)
愛してる
1,31snow 22,05
사랑해요.
오늘 온 눈보다 끝없이 많이.
I don't know how to love him
Jesus Christ super star중에서, 막달라 마리아의 노래
그일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Sarah Brightman


數十名 女人들의 노래를 들어 보았지만, Sarah Brightman 만큼 
이 노래를 기막히게 소화해 내는 이는 찾을수가 없군요.
天上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그 율동은, 가히 넘 볼자가 없어 보입니다.


2,1 wednesday cool 16,09
생각보다, 어제 눈(玉塵)이 많이 오지 않았군요.
쌓인 눈, 치우고 정리하고 일찍 退勤.
그 와중에도 계속 눈이 오니, 作業을 할수 없었기 때문이죠.


승배社,
330,000세달分
단순, 血管 擴張用


어제,그 니와 함께 온양 溫泉驛 區內에 있는 설렁탕집에서 반주飯酒로
청하를 갈비탕과 함께 먹다.
삼겹살을 먹으려 했으나, 健康上 설렁탕과 갈비탕으로..
내가 승배 아우를 처음 인연人緣맺은것이 10여年이훌쩍 넘었다.
當時 의정부에서 card check營業을 할 즈음, 상계동 롯데백화점 길 건너편
BC card社앞에서 Van社를 운영하고 있었다.
부리 부리한 눈에, 한 덩치 했는데-
온몸에서  뿜어 나오는 열정이 눈으로도 보일 지경이였다.
그 쪽 동네에서 재력가의 아들로 자랐지만 결국 돈을 벌어야할 立場이 되고
보험을 하며 열정을 길렀고, 本人이 운영했던 숯 工場에도
그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2年 中國에서, 事業을 할때 다시 만나 볼수 있었고
계속 연락만 취하다가 어제 만난 것.
事業體를 운영하며, 서울과 지방으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군요.
그리고 나에겐 또 하나의 숙제가 주어 졌구요.
일이 進行될 時, 다시 論하기로 하지요.
Sam Mobile Display


20,50
탕정 이야기.
동협 반장, 정 반장, 윤의, 윤환, 광성, 막내 관용..
會社 內에서도 みる 팀. 


동협氏는 오늘 일찍 끝나 西山집으로 갔는데, 原來 지금 이 총반장이
하는것 처럼 그 역시 size가 총괄 반장..
마찬가지로 정 반장, 윤의氏역시 이 계통에서 實力이 출중한 배테랑들..
탕정이 알아주는 골조 회사인 만큼, 실력자들이 즐비하지요.
일 역시 빠르고 정확하며, 안전하게 일해 모든 作業者의 귀감龜鑑..
한마디로 묵직하면서도 듬직합니다.
이들의 손에서, 世界 디스플레이 액정90%이상을 生産하는 世界최대 건물이
웅장하게도, 그 위용을 뽐내게 됩니다.


그러면 '밥짓는 마을'은 어떤고-
오늘 中食때 회전 코스에 카레 라이스가 나왔군요.
해서 韓食으로 발걸음을 돌려 보니, 동그란 오댕조림과 金氏네 치, 오징어 볶음..
그 사이로 직접 국자를 들고, 이모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는 
nymph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20여명 가까운 이들이 하루 세끼를 책임집니다.
그중의 白米가 'にんぷ'..


오늘은 宿所에서 급急하게 빠져 나오며 handphone을 놔두고 왔네요.
아마도 깊은 눈발과 얼어붙은 도로가 머리를 벗어나지 못한것이 겠지요.
그리고 어제 늦게 들어온 여파로 잠도 설쳐, 늦게 나왔고..
15045
왠일일까, 톡 끊은 理由
알수없는 일들이 하도 많은것, 世上事
내 어이, 범할수 있으료.


來日은 强추위가 한파란 이름으로 찾아 온다하니 준비도 해야겠습니다.
내복의 위력이 어떠한가 봐야겠습니다.
양말2켤래, 팬디, 賢虎털 세타, 점퍼, 쪼끼, 목 방한防寒 타이,
등산복 하의下衣
하재역시 作業의 여부를 알수가 없겠는데요.
雪上加霜으로 눈까지 온다면..
자자
おやすみ,とき
愛してる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とき啞おし
ももの言(い)えな人(ひと)
Andrea Bocelli
Romanza

20,15
아주먹이와 '金氏네 치', 그리고 고추 참치-
한끼를 때운다는 것.
하긴, 올재06時엔 '밥짓는 고을'에 있을테지요..
寒波가 몰려와도 그곳엔 따스한 空氣가 흘러, 추위는 아무 問題없습니다.
, 이상한 일도 다 있지요.


승배社長과 通話.
火曜日 19時 즈음, 온양역溫陽驛에서 만나기로 하다.
# 효과,機轉(成分 分析) 確認
# 試食(一個月)
# 販賣-root
         onother


21,30
, 슬슬 時間이 되 갑니다.
길가의 가로수, 그 이파리를 잘게 잘게 얼리며 스치는 찬바람이 느껴집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있을까-


1,30 mon cool 20,30
來日부터, 눈(玉塵)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午前 西海岸을 시작으로 午後엔 全國으로 확대되고, 忠淸道 以南지역은
2,12,2日까지도 온다하며, 강추위가 뒤를 이을것이라 예보합니다.
하재에 김승배社長과 만나기로 했는데, 어찌될지..

Mission Impossible4-Ghost Protocol
The massage of Tom


22,54
눈 한번 깜짝이면, 하재
샘처럼 솟아나던 想念이, 넌 어디에 있뇨-
눈 구름만, 하늘 가득한데..


14,950
말 없이, 말 많은 啞人
꿈꾸듯,해맑은 얼굴
모두가 사랑이야
魔法.
おやすみ,nymph
愛してる


'삼촌, 어제 저녁 어디서 먹었수- 
안보이던데'..
'쌀익는 마을' 이모가 말 합니다.
혹시나 하구, 옆을 둘래 둘래 했지요-
헌데 특별한일 없이 내게 얘기한것 아닌가요..
..
', 어제 안 나왔어요'..
했답니다.
배식하는 이모가 내게 살갑게 아는척을 하는군요.
고맙지요.
, 前에 그러니까 처음 나왔을 무렵-
신호수 아지매에게 '아줌마' 하고 불렀더니만 곧 바로 반격을합니다.
'이모라고 부르라니께'..
女人들은 '아줌마' 를 싫어하는가 봅니다.


흠, 눈꺼플이 무거워지는걸 보니-
時間이 꽤 됐군요.
자야지.
쿨..
옆에서 자는 병일아우가 지독한 고뿔에 붙잡혀, 밤새도록 기침을 해댑니다.
피곤했는지, 코까지 드르렁 골면서 말이죠.
오늘 즈음이면, 나도 고뿔과 친해질것 같이 생각했는데
아직 괜찮지만, 이제나 저제나 이겠지요.
그러고 보니, 코가 맹맹한듯 합니다.
とき,啞おし
ももの言(い)えな人(ひと)
みる
Koica의 꿈,賢俊아 지원하렴
80:1의 경쟁율
MBC의 'Koica의 꿈'pro에 감사와 엄청난 지지를 보냅니다.


1,29 sun 08,34
죽은이의 그토록 바라던 소원은, 숨쉬는 오늘이 바라던 바로 내일이죠-
오매, 그런가요.
來日이면 生을 접어야하는 이들에게,
이보다 더 간절한것이 있을까..
하재에 눈을 뜰수 없고, 이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없다면..
우리가 숨을쉬며, 가장 잊어버리기 쉽고 또한 가장 급선무急先務로 다뤄야 할것이
이것이라 감히 생각도 해봅니다.
젊음의 빛나는 값어치를, 젊음에 숨쉬며 알지 못하고
생각할수있는 最惡의 환경에 나를 팽게치는 불상사가 얼마나 많은지?
과연 이것을 어찌 타개해야 할꼬..
人生의 시뮬레이션을, 실제로 경험해 볼수있는 sistem은 만들수 없는것일까-


*첫째로 경제적인 安定이 필수이고
*삶의 質에 필수적인 두번째 요소로 배움과 깨닳음이 그것이요
  그것의 연장선상에 있는, 世界를 넘나드는 시야視野와의 만남이 또한 그것이요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순간적인 쾌락과 마약, 
  이런것등에서 벗어날수있는 환경의 마련(生은 단 한번의 기회뿐 이라는 데).
*他人의 그러했던 삶을, 내가 대신 들어가 경험해 볼수있는 sistem.


09,18
きようは,


a 백맛골, 健康-제헌'父 通話meeting
내가 할수있는것, 뭔지
그의 效能, 그 기전機轉
販賣 可能性,root
백맛골, とき, 食口에 적용適用


b 무릅, 저림 그리고 休息이 必要한..
멘소래담 로션と 休息


c  Google Adsense


d  blog 整理


e  賢虎の 길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런 이유理由때문에 망설임없이 쉬었습니다.
하루를 일하는 以上의 값어치를 생각하고 행동할 준비와 '하재'를 위爲한 휴식.
'가슴이 뛰는 일'을 과연 만날수있는 오늘이 될까-
뭏튼, 나 みる는 한가지 면에서 참으로 幸福한 男입니다.
이 글을 읽어주는 이들이 있으니까요.
이들과의 만남이 '가슴이 뛰는 일'과의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所望하며,
또 그 길을 찾는데 소홀치 않으리라 다짐도 해봅니다.
Andrea  Bocelli
Melodramma


58年 개띠 9,22
이태리 토스카나州, 라자티코 産


11,38
page view
러시아-69
미국-35
日本-5
말레이시아-5
네델란드-5
캐나다-2
폴랜드-2
스웨덴-2
살며 살매, 이렇듯 神氣한 일이..
global時代를 사는 맛을 實感합니다.
그리고 Korea story telling.


14,34
영섭 아우, 일 자리
sex
昏迷香
人間の本能
そして, 갈등

16,16
보첼리를 처음 對한게 벌써 一年이  되 가는군요.
예술藝術이라 할까요-
1994年 산래모 가요제에서 新人賞을 받은 이래 全世界으로 7000萬장
以上을 팔았다는군요.
글쎄요, 위의 Melodramma처럼 가슴 깊은 곳을 저미는 울림은
온통 나의 사랑을 대변代辯하는듯, 그리 나를 안내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리 느끼기에 그의 音樂에 빠져드는 것이 아닐까..


유럽의 고풍스럽고 찬란한 분위기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역音域이랄까요..
事實을 말하자면, 부끄러움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나만의 영역에, 님들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마땅하지만 지금 내가 할수있는
것은 고작,먼저 앞서 가신분들의 作品을 옮기는 것 뿐이라..
나만의 作品을 가지고 선 뵐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늦어도 來年 初정도면, 一次 目表地로 向하며 전혀 색다름으로
blog를 수 놓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리도 주절, 하는 理由는-
外部의 動 映像이나, 이미지를 옮기며 느끼는 차이差異를 말하지요.
될수있으면 아름다운 映像이나 디자인을 선택하려 함에,
, 이래서 오랜 歷史속에 묻어있는 고풍스런 전통은 감히 어떤이도 근접하기
어렵겠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보통 sports나 기타 기술의 know- how는 짧은 時間에도 먼저 시작해
一家를 일구어낸 이들을 따라 잡을수 있지만,
수 세기數世己동안 이나 이어져 내려온 유럽쪽의 藝術은 감히
다가갈수 없구나,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허니, 디자인이나 映像物도 카메라만 갖다 대면, 곧바로 作品이 나오는 것이죠.
少時的에도 항상恒常 느꼈지만, ''저니들은 생긴것도 color''..
뭏튼 보첼리와 그의 뒤에 아미처럼 깔려있는, 그 배경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18,01
김승배 社長과 通話됩니다.
來日 KTX일정표를 보고 다시 電話를 준다는 군요.
천안-아산역에서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눠 봐야겠습니다.


Google Adsense
직접적으로 승인承認 作業을 거치지 않으면, 實效的인 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명시한 어느 한 부분을 보았는데-
실질적으로 다시 접근하여 보았지만, 確認하지 못했다.
다시 한번 시도를 要합니다.


blog
korea의 관광 명소를 하나씩 선별選別해 기재記載해야겠습니다.
기타 아름다운 얘기거리도 함께 말이죠.


14891
지워지지 않는,
おぶん생각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とき啞(おし)
ももの言(い)えな人(ひと)
みる

미 경찰견 K9


1,28 sat sunny 18,43
즐거운 하루.
그 옛날, 우리집에도 개를 키웠지요.
도꾸라고..
발음發音도 부자연스러운 日本人들이 dog을 도꾸라 했던가요-
대청大廳마루를 밟기前 디딤돌 옆, 마루밑에는 아궁이가 있어 연탄불을
지펴 溫氣를 불렀고 그 옆에는 저 그림과 똑같이 생긴 도꾸가 있었다.
근데 셰파트들은 생긴 생김이 거의 똑같아 보여.
지네들끼리는 알아볼수 있을지 몰라도..


지금只今은 상가商街가 생기고 아파트가 들어서 있지만,
그 옛날 베아링 工場이 들어서기 훨씬 前, 그곳엔 개 훈련소가 있었다.
아마도 백맛골에 살았어도 기억하는 이가 많지 않을 겁니다.
只今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 뜀틀과 사무실로 쓰였을 건물들..
그리고 훈련을 맡았던 교관.
안타깝게도 많은 時間들이 지워버린 그때 그時節-


하지만 기억속에 또렸한것이 세가지가 생각나.
하나가, 바구니를 입에 물고 시장市場보러 가던 일.
그리고 학교산學校 山 우측에 있던 좀 높았던 山인데, 세로로 중간쯤 나무가
없고 대신 자갈이나 돌들이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흐른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도꾸와 우리들이 뛰어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이 녀석을 잃어 버렸을때..
그때 당시엔, 개 도둑님들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주로 고기에 수면제를 타서 잠 재운후 훔쳐갔는데,
경찰서에 연락해 비상이 걸리고 몇날 몇일을 찾아 헤맸지만 虛事로 돌아가고
兄第는 하염없는 슬픔에 빠져 웃음을 잃어버린 날들이 시작됩니다.
Coyote Ugly
Can't fight the moon light
이 映畵를 못 보셨나요?


특히 키우던 녀석들이 죽기라도 한다면, 兄과 나는 눈물을 뿌리며
땅에 묻어주며 情도 함께 묻곤 했었다.
도꾸는 이래 저래 情도 많이 들 정도로 함께했던 추억도 많았는데,
식성食性이 큰大字라, 밥 그릇도 나무로 특별히 제작해 뚝딱 해치우곤 했지.
도꾸네 집도 덩치에 비슷이 커서, 그 집에 들어가 놀기도 했다니까요..
뭏튼 이 녀석을 보니 그 녀석이 생각나, 한번 끄적해 보았습니다. 


왜 젊음이 그리도 좋은지, 그때는 알수 없을까-
지나서야, 느낄까..


철골계의 젠틀 맨, 시우 반장도 합류合流했고 최 반장 팀의 한식氏도 어제 合流.
이제 설치도 3개팀이 돌아갑니다.
볼트팀도 전력戰力 보강을 마쳤고, 이제사 역동적으로 달릴 태세를 마침.
會社도 안전과 환경, 두 부분에서 최 우수판정을 이미 받은 상태니
모든면에서 준비를 갖춘셈입니다.


그건 그렇고, oh my God..
nymph의 유혹이 만만치 않는 걸요-..
루왁 커피香과 같은 色으로의 변신, 
nymph의 꽁지머리- 그 변신은 無罪라 罪를 남용하는걸까-


그렇담, 그의 story telling을 들어 볼까요-
어찌 그렇게 진한 양념을, 자유 자재로 구사할수 있을까..
그 속에 살짝 파묻힌 꼬마 소시지,
그리고 매일 그 향긋한 맛의 깍뚜기와 국물들
, 보지못할것을 본듯한 '왕 갈치 조림'
..
흰 옥진玉塵과 같은 아주먹이, 그리고 냉이 된장국..


코피 루왁같은 분위기의 옅은 갈색 꽁지머리- 
nymph의 변신..
그 귀여움을 꼬마 소시지에 담아 분위기를 코디하다..
그 귀貴한 갈치는 어떤가요.


앞으론 나오기 힘든, 
最高의 정성도, 이렇듯 보여준듯 하오니 백번 감사하옵고..
오늘따라 그 정성을 나눠 주시는 아지매의 손길이, 그리도 따사로울수가 없더이다.
하재도 근무를 합니다.
마치 구정 연휴로 잃어버린 몇일을 찾기라도 하듯, 말이죠.
해서, 미세 mode로 잠입하려합니다.
하재는 또 어찌 전개될지, 살짝 옅보기로 말이죠..
,とき라도 만날지..
14848
おやすみ,おぶん
愛してる


추신;
코요테 어그리 바는 실제로 성업하고 있는 유명한 바, 입니다.
미국등 대도시 15곳에서 영업을 하고있고,
코요태 어그리의 바텐더들은 일 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도 병행해야 하며,
이들中 5名을 뽑아, 全國 순회 공연도 한답니다.
참고로 이 映畵는 '女性 매니아 군단 軍團'을 이끌고 있고, 인기1위에 올라있다죠-
그만큼, 화끈한가요?..



이원규의 글로벌 成功 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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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6일 목요일

とき,啞おし
ももの言(い)えな人(ひと)
みるや
500miles
Journeyman


1,2620,35
40,000km..
地球 한바퀴-
퇴근하며 들으니 100Km를 운행한 Taxi기사님 얘기가 화제로 올랐다.
이정도의 대기록大記錄은, 희귀한것이며
지구를 25바퀴나 돌린것이라고, 놀라움을 禁치 못합니다.
헌데みる는 정작 지구의 둘레가 40,000km밖에 안된다는것에, 
놀라움을 禁치 못하겠습니다.
아니, 그것밖에 안되뇨..
숫자도 하도 큰것만 봐서인지(數十億, 數百億..) 4km하니 믿겨지질 않습니다.
이정도라면, 世界一週도 한번 해볼만 하겠군요.


자연 재료自然 材料를 갖췄지만, 발효음식이 弱한 日本음식.
오늘 연장 근무(食事 안하고 7時까지, 보통 40分쯤 마무리)하고 
'아주먹이 익는 집'에 도착해 보니, 아이고 지금도 배식을 하는구려..
재빨리 몇 사람을 제치고 달려가, 마지막 한 그릇을 잡다.
恒常 국물이 시원하고 시큼한 깍뚜기, 
뒤태가 까무잡잡하고 쎅시한 순대 볶음,
그리고そして, 뚝배기 우렁 된장국.
어찌 한장의 식권食券으로 훔칠수있는 이토록 기가막힌 성찬을 놓칠수 있는가-


졸음..
그 뿌리칠수 없는.
하재.


14770
おやすみ,とき
愛してる


1,27 Fri snow, cloud 20,11
한 대가리 반半.


*누니 오는 午前.
, 어찌 이 멋진 風景을 글로 다 표현할수 있으리.
하늘로 뻥 뚫린 네모난 空間에 빛들과 함께 흩날리는 옥진玉塵,
이상케도, 내가 그  空間에 훤한 빛과 흰 玉塵에 묻혀 함께 나르는 느낌.
흩날리는 玉塵에 마음을 빼앗겼던 날입니다.


현장現場엔 양중구가 있습니다.
일층一層까진 빔을 실은 트레일러가 들어와 직접 양중(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
거나 내리는 일)을 하지만 二層이상은, 필요한 자재資材를 一層에서
들어 올려 설치를 해야합니다.
해서 콘크리트를 층層마다 전부 치지않고 두, 세 구멍은 남겨놓고
資材를 그 구멍을 통해 크레인으로(Toewr)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양중이 다 끝나면 나중에 콘크리트를 치는 것.
그 구멍을 '양중구'라 부릅니다.


午前 그 양중구의 어둔 빛을 뚫고 훤한 빛과, 玉塵(눈의 다른 이름,아름다운 티끌)
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본 것.


中食에 맛깔스런 돈-가스를, 야리꾸리한 쏘스에 푹 담궈 베어먹으며
흘긋 보니, 오매 이럴수가..
그새 인원人員이 두배 이상以上은 늘은듯 합니다.
工事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니 인원이 뿌른것.
오늘 조회朝會 時間에 별명이 '뻐꾸기'라 불리우는 멋쟁이 '崔所長'님-
''앞으로 一年입니다,
손끝하나 다치지말고 安全하게 함께 갑시다'' 하십니다.
''하모요''..속으로 했지요.


22,08
한 대가리 半을 마치고 '쌀익는 마을'허겁지겁 와 보니,
아니, 아직도 배식을 하고있는것 아닌가요.
배식을 하시는 분, 왈曰
어제도 19時 즈음, 밥이 모자라 몇 분에게 배식配食을 못 하였슨 즉卽-
밥을 좀 더 해, 지금도 배식을 하는 中 이랍니다.
누구긴 누굴까, nymph생각 이겠지요.


그러면서 또 얘기합니다.
새로지은 아주먹이,
진한 국물이 一品인 어묵 조림
미끌하고 sexy한 도토리 묵,
어쩌다 마주친 계란2
싱그러운 山나물 무침,
항상恒常 밥에 비벼먹는 시큼한 깍뚜기, 그리고 국물
그리고 마침내, 이 한방에 조그마한 위장胃腸은 혼절을 하고 맙니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김치를 머금고, 콩가루를 뒤집어쓴 '비지 찌게'말이죠..


왠만하면 '나물류'는 잘 손에 대지 않아-
헌데 모양새가 예사롭지 않아, 예의상 담어 왔거늘.. 
..
남김없이 식판을 비웠으니, 이 또한 아주 예의 바른 행동거지가 아닌가.
나오며,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했다니깐요.
그들은 모르겠지요,
비록, 식단을 꾸리는데 어려움 많겠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이, 얼마나 많은이들을 살찌우는지요..
요샌 news를 틀기 겁이 납니다.
틀었다 하면 각계각층에서 저지르는 지독한 악취惡臭가 진동을 하기때문 입지요.
정치,교육..모든 분야에서 서로들 난리가 납니다.
저렇듯 나라를 말아 먹으라고, 돈을 들여가며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을 터인데..
어찌하여, 모두들 매국노가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더욱 더 빛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nymph와 그 食口들이 말이죠..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예쁜 마음씨가..


14809
おやすみ,とき
愛してる
죽음보다 깊은 밤,
그 찰라의 순간瞬間
おぶん,보고지고
아주 弱한 울림.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とき,おし
ももの言(い)えな人(ひと)
みる
贈與稅, 相贖稅
정읍,確認

, 기쁩니다.
우리의 한식韓食이 世界를 向해 그 아름다운 맛을  뽐내는군요.
世界 最高 권위의 ''마드리드 퓨젼'', 韓國을 주빈국으로..
韓食만찬에 참석한 1급 요리사등, 130여 名.
20119會 madrid fusion


23일 스페인 마드리드 한복판에 있는 고풍스런 사교클럽 '카지노 데 마드리드
Casino de Madrid'24~26日 열리는-
'10會 마드리드 퓨젼madrid fusion'의 주빈국 Korea의 음식을 
세계적인 요리사와 스페인 각계 인사로 구성된 손님을 모시고 시연중입니다.
아뭏튼 메스컴에 나온 바 되로라면, 世界로 뻗어가는 Korea의 위상과
더불어 우리의 참 맛이 이제야, 진가眞價를 발휘합니다.


1,25 Wednes snow 18,28
, 밤새 눈이 왔군요.
현관을 나오니 발 아래, 펄펄 나리는 하늘-
온통 雪景이 눈앞에 눈부시게 어둠을 뚫고 내 앞에 펼쳐집니다.
새 하얀 車위로 가볍듯이 내려 앉은, 소복한 눈님을 걷어내고 시동을 겁니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타이어를 조심스레 다독이며
주차駐車시키고 '쌀익는 마을'로 들어갑니다.


새해 연휴連休를 마치고, 다시 만난 食口들의 모습이 한껏 여유스럽습니다.
아니, 안보이던 이들이 눈에 띄는군요.
에이치 빔의 마술사, 최반장..
그리고 그 팀들.


20,39
아니나 다를까, 現場도 흰눈이 범벅입니다.
事實 하루종일 눈 치우고, 몇일 사이에 얼어붙은 얼음을 제거합니다.
내일부터 作業을 재개再開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것이지요.
헌데 宿所로 와 news를 들으니 來日과 모래도 새벽에 눈이 온다 하는군요.
, 근래들어 온난화溫暖化로 인해 눈 구경이 쉽지만은 않았는데..
개인적으론 잘됐습니다.


제육 볶음, 콩나물 무침, 金氏네 치, 미역국..
새해 첫날, nymph생각 입니다.
콩나물은 숙취에 좋을듯 하고,
제육 볶음으로 지방과 단백질을 공급받아 힘씀을 용이하게 하시고,
미끈한 미역국으로 피를 맑게하니-
정초正初에, 또 이것만한 정성이 또 있으료..
'밥 짓는 마을'에 눈의 요정이 내렸나-
오늘, 아름다운 빛을 보았습니다.


헌데 오늘 또 해결해야할 무거운 숙제를, 두나 받습니다.
世上史, 이런 것 입니다.
숨돌릴 時間도 안 준다니까요..


잊고저 하려면, 그리워지고..
사랑 역시亦是, 世上史
14701
おやすみ,とき
愛してる
눈이 울리는 듯한 고요보다 더, 미세 애너지 mode로 잠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