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ときや,ときや
啞(おし)
愛してる
1,31snow 22,05
사랑해요.
오늘 온 눈보다 끝없이 많이.
I don't know how to love him
Jesus Christ super star중에서, 막달라 마리아의 노래
그일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Sarah Brightman


數十名 女人들의 노래를 들어 보았지만, Sarah Brightman 만큼 
이 노래를 기막히게 소화해 내는 이는 찾을수가 없군요.
天上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그 율동은, 가히 넘 볼자가 없어 보입니다.


2,1 wednesday cool 16,09
생각보다, 어제 눈(玉塵)이 많이 오지 않았군요.
쌓인 눈, 치우고 정리하고 일찍 退勤.
그 와중에도 계속 눈이 오니, 作業을 할수 없었기 때문이죠.


승배社,
330,000세달分
단순, 血管 擴張用


어제,그 니와 함께 온양 溫泉驛 區內에 있는 설렁탕집에서 반주飯酒로
청하를 갈비탕과 함께 먹다.
삼겹살을 먹으려 했으나, 健康上 설렁탕과 갈비탕으로..
내가 승배 아우를 처음 인연人緣맺은것이 10여年이훌쩍 넘었다.
當時 의정부에서 card check營業을 할 즈음, 상계동 롯데백화점 길 건너편
BC card社앞에서 Van社를 운영하고 있었다.
부리 부리한 눈에, 한 덩치 했는데-
온몸에서  뿜어 나오는 열정이 눈으로도 보일 지경이였다.
그 쪽 동네에서 재력가의 아들로 자랐지만 결국 돈을 벌어야할 立場이 되고
보험을 하며 열정을 길렀고, 本人이 운영했던 숯 工場에도
그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2年 中國에서, 事業을 할때 다시 만나 볼수 있었고
계속 연락만 취하다가 어제 만난 것.
事業體를 운영하며, 서울과 지방으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군요.
그리고 나에겐 또 하나의 숙제가 주어 졌구요.
일이 進行될 時, 다시 論하기로 하지요.
Sam Sung Mobile Display


20,50
탕정 이야기.
동협 반장, 정 반장, 윤의, 윤환, 광성, 막내 관용..
會社 內에서도 みる 팀. 


동협氏는 오늘 일찍 끝나 西山집으로 갔는데, 原來 지금 이 총반장이
하는것 처럼 그 역시 size가 총괄 반장..
마찬가지로 정 반장, 윤의氏역시 이 계통에서 實力이 출중한 배테랑들..
탕정이 알아주는 골조 회사인 만큼, 실력자들이 즐비하지요.
일 역시 빠르고 정확하며, 안전하게 일해 모든 作業者의 귀감龜鑑..
한마디로 묵직하면서도 듬직합니다.
이들의 손에서, 世界 디스플레이 액정90%이상을 生産하는 世界최대 건물이
웅장하게도, 그 위용을 뽐내게 됩니다.


그러면 '밥짓는 마을'은 어떤고-
오늘 中食때 회전 코스에 카레 라이스가 나왔군요.
해서 韓食으로 발걸음을 돌려 보니, 동그란 오댕조림과 金氏네 치, 오징어 볶음..
그 사이로 직접 국자를 들고, 이모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는 
nymph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20여명 가까운 이들이 하루 세끼를 책임집니다.
그중의 白米가 'にんぷ'..


오늘은 宿所에서 급急하게 빠져 나오며 handphone을 놔두고 왔네요.
아마도 깊은 눈발과 얼어붙은 도로가 머리를 벗어나지 못한것이 겠지요.
그리고 어제 늦게 들어온 여파로 잠도 설쳐, 늦게 나왔고..
15045
왠일일까, 톡 끊은 理由
알수없는 일들이 하도 많은것, 世上事
내 어이, 범할수 있으료.


來日은 强추위가 한파란 이름으로 찾아 온다하니 준비도 해야겠습니다.
내복의 위력이 어떠한가 봐야겠습니다.
양말2켤래, 팬디, 賢虎털 세타, 점퍼, 쪼끼, 목 방한防寒 타이,
등산복 하의下衣
하재역시 作業의 여부를 알수가 없겠는데요.
雪上加霜으로 눈까지 온다면..
자자
おやすみ,とき
愛してる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